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...시와그림

 

 

 
 
 
 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

   당신을 축복하는 하나님

   당신의 웃는 얼굴 속에서

   하나님의 웃음 보이네 

 

   당신의 길을 아는 하나님

   당신의 맘을 아는 하나님

   당신이 행복 할수 있도록

   하나님 돌보시네

 

   그 하나님 신실하시고 그 많은 사랑

당신에게   주길 원하네

    그 하나님 하늘에 쌓은  

 새로운 소망을 당신에게 준다네

 

   하늘의 축복을 그대 마음에

   하늘의 축복을 그대 삶속에


Posted by 강백석

비가온다.

분류없음 2009/06/29 22:11
장마가 시작됐나보다.
오늘은 비가 와서 사고가 잦았던 모양이다.
용인으로 출근하는  길이 모처럼 멀었다.

이렇게 오래 걸리는 오늘 같은 날이면 단잠을 청해도 부담되지 않은 넉넉한 아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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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강백석

꽃기린

분류없음 2008/07/23 20:42


같이 키워보자며 하나씩 나눠갖었다.
그런데 이녀석이 꽃봉우리가 다 떨어져버렸다.

이녀석에 대한 내 맘이 식어버렸나보다.

꽃기린이랍니다.

그가 준 꽃기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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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강백석
일과중 우리 직원들의 쉼터가 되는 작은 공간.....

뒷담화든, 힘든일이든, 푸념이든....
이곳에서 그냥 한번 내 뱉고 들어가면 다시 책상에 앉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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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강백석

It's Me!~

분류없음 2008/07/23 20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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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 일하고 있던 외부 업체 박A님께서 그려주셨던 내 모습이란다.ㅎ

우리 팀 모두를 하나하나 특색을 살려서 그려주시고는 몇일전 이 프로젝트를 떠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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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강백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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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종일 이녀석만 처다본다....

별로 정은 들지도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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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강백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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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혹 축산물분비처리장에서 좋지않은 냄새가 나지만, 상쾌한 아침은 맞이 할 수 있다.
일터와 직선거리 100 미터....

100미터를 사이에 두고, 쉼과 노동이 진행된다.

Posted by 강백석

연수원

분류없음 2008/05/13 16:39
조관에서 만난이들...
Posted by 강백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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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사

분류없음 2008/03/11 09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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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원증 반납하고....드디어 퇴사를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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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던 컴퓨터는 깨끗하게 포맷도 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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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는 올일이 없을 것 같아서 한번 소심하게 카메라 숨기면서 찍어봤다.

더 큰 꿈을 키우기위해서 좋은 사람, 좋은 기억만 가지고 시원섭섭하게 3년다닌 회사를 등지고 떠났다.
Posted by 강백석